렌트 신청 서류: 미국 신용 기록이 없을 때
좋은 매물은 시장에서 며칠을 못 버팁니다. 서류가 갖춰진 사람이 먼저 신청서를 내면 기회가 훨씬 커집니다. 이 글은 무엇을 준비하는지에 관한 것이지 통과를 보장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기본 신청 서류
대부분의 집주인이나 관리회사가 신분 증명, 소득 증명, 신용 조회 동의를 요구합니다. 소득 증명은 보통 급여명세서나 고용주의 오퍼레터이고, 소득이 월세의 2~3배일 것을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여권 등 신분증
- 최근 급여명세서, 또는 초봉이 명시된 정식 오퍼레터
- 은행 잔고 증명 (예금을 확인하려는 집주인도 있습니다)
- 이전 집주인의 연락처 (있다면)
미국 신용 기록이 없을 때의 대안
갓 온 사람은 신용 시스템에서 백지 상태이고, 이건 점수가 낮은 것보다 다루기 어렵습니다. 평가할 자료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집주인은 이 상황에서 바로 거절하기보다 대안을 제시합니다.
흔한 대안은 디파짓을 올리거나, 몇 달치를 미리 내거나, 미국에 신용 기록이 있는 보증인을 세우는 것입니다. 무엇이 가능한지는 집주인에 따라, 그리고 거주하는 주의 디파짓 상한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상황을 먼저 설명하고 제공할 수 있는 것을 제시하기: 예금 증명, 오퍼레터, 본국의 재정 증명
- 보증인을 받는지, 받는다면 보증인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는지 묻기
- 디파짓을 올릴 경우 상한이 얼마인지, 그것이 이 주에서 허용되는지 확인하기
신청서를 내기 전에 확인할 것
신청비는 대개 환불되지 않으므로 내기 전에 정말 살고 싶은 집인지, 조건에 대략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곳에 동시에 넣으면 비용이 금방 쌓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신청비가 얼마이고 환불되는지, 몇 명이 각각 내야 하는지 확인하기
- 심사가 며칠 걸리고 어떤 방식으로 통보하는지 묻기
- 떨어지면 디파짓이나 예약금이 반환되는지, 언제 반환되는지 묻기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미리 갖출 수 있는 자료와 물어볼 질문만 설명하며, 어떤 심사 기준이나 신용 관련 규정이나 임대인이 무엇을 요구할 수 있는지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개별 사안도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요구는 임대인의 설명과 거주지의 공식 규정을 따르십시오.
핵심
서류를 미리 PDF로 스캔해서 한 폴더에 넣어 두세요. 마음에 드는 집을 본 날 바로 신청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경쟁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