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가 나갈 때: 나가는 사람과 남는 사람이 각각 할 일이 있습니다
합주에서 룸메이트가 바뀌는 일은 흔합니다. 문제는 거의 같은 자리에서 생깁니다. 다들 '이야기하면 된다'고 여기지만 이야기한 내용이 적히지 않고, 계약서 쪽이 함께 처리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서 이 일이 어떻게 되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모두가 한 계약서에 서명한 경우와 한 사람이 임차하고 나머지가 전대받는 경우는 처리가 전혀 다릅니다. 앞은 대개 계약서 자체를 손대야 하고 뒤는 그러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룸메이트와 살기 전에 계약서상 누가 임차인인지 먼저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때 물어 두었다면 그 답대로 가면 되고, 묻지 않았다면 지금 임대인에게 먼저 물어야 합니다.
보증금이 가장 자주 다투는 항목입니다
보증금은 대개 한 덩이로 임대인에게 있고 한 사람이 나간다고 일부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나가는 사람이 자기 몫을 받을지, 누가 낼지는 룸메이트끼리 먼저 정할 일입니다.
흔한 방식은 새로 오는 사람이 그 몫을 나가는 사람에게 주거나 남는 사람이 먼저 대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금액과 시점을 적어 두십시오. 본 사이트에 보증금을 돌려받는 방법을 다룬 글이 있는데, 그것은 마지막에 전부 퇴거할 때의 이야기이고 중간에 사람이 바뀌는 것과는 다른 일입니다.
어느 날까지로 정산하십시오
분명한 정산일을 정하고 그날까지의 공동 비용을 모두 계산해 정리하십시오. 그 뒤의 청구는 남는 사람이 처리합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함께 쓰는 비용은 양쪽이 볼 수 있는 곳에 기록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기록을 계속 유지해 왔다면 정산은 그것을 열어 어느 줄까지 보는 일입니다.
나가는 사람이 처리할 것들
짐만 빼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는 잊기 쉽고 잊으면 나중에 보완하기 어렵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자기 이름으로 된 계정을 이전하거나 해지(공과금, 인터넷)
- 주소 갱신 —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어느 기관이 알아야 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 열쇠, 출입 카드, 차고 리모컨을 모두 반납하고 기록
- 자기 방의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 자기 몫의 보증금을 어떻게 언제 받는지 확인
새 사람이 오기 전에 한 번 이야기하십시오
새로 오는 사람은 원래의 약속에 참여하지 않았고 그 안의 배치에 동의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러니 들어오기 전에 그 메모를 한 번 훑고 조정할 것을 조정하십시오.
본 사이트에 룸메이트 사이의 약속을 다룬 글이 있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으면 다시 이야기하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첫 다툼에서 서로의 버전이 달라집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순서와 남길 기록만 설명하며, 임대차나 보증금이나 공동 임차의 법률 관계와 책임 분배를 진술하지 않고, 어떤 약속이 유효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칙은 계약서 내용과 거주지의 공식 규정을 따르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계약서에서 이 일이 어떻게 되는지 먼저 확인하고 보증금과 정산일을 정하십시오. 나가는 사람은 계정 이전, 주소 갱신, 열쇠 반납, 사진을 챙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