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에서의 첫 주: 해야 할 일곱 가지
이사가 끝나면 눕고 싶지만, 몇 가지는 첫 주에 해두는 편이 나중에 하는 것보다 비용이 훨씬 적습니다.
첫날: 촬영과 잠금장치 확인
집 전체 촬영은 보증금의 보험입니다. 계약이 허용한다면 자물쇠가 교체되었는지 확인하거나 교체를 요청하세요.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집 전체를 찍어 클라우드에 올리기
- 모든 문과 창의 잠금이 정상인지 확인
핵심 밸브와 차단기 위치 찾기
전기 차단기, 메인 밸브, 온수기, 냉난방 필터의 위치. 사고가 나면 찾을 시간이 없습니다.
본 사이트에는 건물 택배함의 수령 번호가 만료되고 들어가지 않는 물건은 다른 길로 간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 네 질문도 이 주에 걸어 두면 됩니다.
본 사이트에는 수도와 전기를 집주인 명의에서 내 명의로 옮길 때 그 사이 며칠이 누구 몫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계량기 위치를 찾은 김에 검침값도 한 장 찍어 둡니다.
모든 설비를 시험하고 문제를 보고하기
가스레인지 화구, 수도, 변기, 조명, 냉난방을 하나씩. 첫 주에 보고해야 책임 소재가 가장 분명합니다.
연기·일산화탄소 감지기 확인
테스트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지 확인하세요. 나지 않으면 즉시 요청하세요. 안전 문제입니다.
비상 정보를 적어 붙여두기
임대인이나 관리회사의 비상 연락처, 주소(호수 포함), 가장 가까운 병원. 냉장고에 붙여 가족 모두가 보게 하세요.
이웃 인사와 쓰레기 규칙 확인
쓰레기와 재활용 요일, 배출 위치, 특별 규정이 있는지. 이웃의 불만을 가장 쉽게 부르는 작은 일입니다.
주소 갱신
은행, 보험, 운전면허, 구독 서비스. 기억이 생생할 때 한 번에 끝내세요.
사진은 증거가 될 수 있게 찍으십시오
집 전체를 찍을 때 중요한 것은 알아볼 수 있는가입니다. 방마다 먼저 전경을 한 장 찍어 위치를 알 수 있게 하고, 그다음 손상 부위를 가까이 찍되 위치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물이 함께 나오게 하십시오.
찍은 날 바로 클라우드에 올리고 휴대폰에만 두지 마십시오. 본 사이트에 기존 손상을 기록하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사진에 임대인에게 보낸 메일이 더해지면 사진만 있을 때보다 훨씬 힘이 있습니다.
첫 주에 드러나는 두 번째 문제들
첫날의 점검은 '작동하는가'를 봅니다. 하지만 며칠 살아 봐야 나타나는 것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샤워할 때 수압이 떨어지고, 어떤 콘센트가 가끔 죽고, 문을 닫으면 어느 방에서 신호가 잡히지 않고, 배수가 느린 것.
그러니 첫 주가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돌며 이것들도 함께 알리십시오. 두 번에 나눠 알리는 편이 한 달 뒤에 몰아서 알리는 것보다 낫습니다. 시점이 가까울수록 책임 소재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무브 사이트)에 이사 후 두 주 목록, 첫 주는 점검과 통보이고 둘째 주는 행정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차량 사이트)에 아직 차가 없는 몇 주 동안 사는 곳이 차를 필요로 하는지부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임차의 공과금과 인터넷을 누가 부담하고 언제 신청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첫 주가 순조로운지는 대개 들어오기 전에 정해집니다. 본 사이트에 세 들어 사는 곳의 감지기를 한 번 눌러 보고 누구에게 알릴지 알아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남의 물건이 내 손에 남았을 때 어느 쪽인지가 손을 댈 수 있는지를 정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전 거주자의 물건은 이 첫 주 안에 처리하십시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점검과 기록입니다. 어떤 전기나 가스나 소방이나 안전에 관한 조작 지침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설비가 안전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수선 책임 규정도 진술하지 않습니다. 감지기나 안전에 관한 우려는 즉시 임대인이나 관리 주체에 알리고, 안전이 위협받으면 현지 긴급 서비스에 연락하십시오.
핵심
촬영, 밸브 위치, 설비 시험, 감지기 확인, 비상 정보 게시, 쓰레기 규칙, 주소 갱신. 첫 주에 끝내면 일 년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