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당신의 보증인이 되어 줄 때: 승낙 전에 그가 보아야 할 것은 서류입니다
도움을 부탁하는 그 순간 가장 하기 쉬운 것이 옮겨 말하기입니다. 「서명만 하면 된대」. 그런데 옮겨 말하기야말로 이 일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방식입니다. 상대에게 줄 것은 완전한 묶음이고, 판단은 그가 직접 해야 합니다.
집주인이 어느 쪽을 받는지 먼저 묻고 나서 사람을 찾을지 정하십시오
보증인이 유일한 대안인 경우는 대개 아닙니다. 소득이나 예금 증명을 더 내는 것, 보증금을 더 내는 것, 또는 다른 형태가 있고 받아 주는 조합은 곳마다 다릅니다.
본 사이트에 임대 신청에 무엇을 준비하고 미국 신용 기록이 없으면 어떻게 하는지 다룬 글이 있고 이 대안들을 설명합니다. 「어느 쪽을 받으시는지」를 먼저 물어야 이 부탁을 꺼낼 필요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상대가 갖춰야 할 조건은 집주인이 정합니다
물어 둘 것은 대개 이렇습니다. 상대가 내야 하는 서류가 무엇인지, 거주지나 소득 형태에 요건이 있는지, 그리고 전체 절차가 얼마나 걸리는지.
이 질문들은 부탁하기 전에 끝내야 합니다. 사람을 먼저 찾고 나서 조건이 맞지 않는 것을 아는 것은 양쪽의 시간을 함께 쓰는 방식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상대가 내야 할 서류 목록 — 「대충 그런 것들」이 아니라 완전한 그것
- 거주지나 신분에 제한이 있는지
- 서명할 서류가 어느 것인지, 당신의 임대차 계약과 같은 것인지
- 심사가 대략 얼마나 걸리고 입주일에 영향을 주는지
부탁할 때는 묶음째 건네십시오
건넬 것은 임대차 계약 전문과 상대가 서명할 그 서류와 집주인의 설명입니다. 요약하지 말고 말로 옮기지 말고 서명할 쪽만 주지도 마십시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가족의 서류를 대신 처리할 때 무엇을 대신할 수 없는지부터 가리라는 글이 있습니다. 여기는 같은 원칙의 뒷면입니다. 상대의 판단을 대신할 수 없으니, 당신이 할 일은 판단에 필요한 것을 온전히 건네는 것입니다.
그에게 이 일이 무엇인지는 그가 직접 확인합니다
본 사이트는 어떤 책임의 범위나 기간이나 결과도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무엇에 서명하는지와 그 지역이 어떻게 정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할 말은 한 줄입니다. 이것은 그가 직접 보고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확인할 일입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재촉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 볼 시간을 주는 것이 이 관계가 뒤에 탈이 나지 않는 전제입니다.
승낙을 받은 뒤에는 이 관계를 문자로 남기십시오
남길 곳은 셋입니다. 상대가 승낙한 그 대화, 보낸 서류가 어느 것들인지, 그리고 집주인이 받았다고 한 회신.
본 사이트에 집주인과의 왕래를 되도록 문자로 남기라는 글이 있습니다. 대립하려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나중에 재계약이나 조건 변경이나 조기 퇴거를 할 때 그 사람도 알아야 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소통의 순서와 남겨 둘 기록만 설명하며, 어떤 지역의 보증인이나 공동 임차나 보증에 관한 규정도 서술하지 않고, 어느 쪽의 책임 범위나 기간이나 결과도 설명하지 않으며, 어떤 방식이 누구에게 유리한지 평가하지 않고, 법률이나 재무에 관한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은 집주인의 공식 설명과 서명하는 서류를 기준으로 하고, 책임에 관한 문제는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집주인이 어느 대안을 받는지 먼저 묻고 나서 부탁할지 정하십시오. 상대가 갖춰야 할 조건은 집주인이 정하니 사람을 찾기 전에 그 질문들을 끝내십시오. 부탁할 때는 계약 전문과 서명할 서류와 집주인의 설명을 묶음째 건네고 요약하거나 옮겨 말하지 마십시오. 그에게 이 일이 무엇인지는 그가 직접 확인하고, 당신이 할 것은 재촉하지 않는 것입니다. 승낙 뒤에는 대화와 보낸 서류와 집주인의 회신을 문자로 남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