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차의 그 묶음: 입주부터 퇴거까지 한곳에 모으십시오
퇴거일의 최종 점검에서는 여러 가지를 요구받습니다. 입주 사진, 기존 손상 기록, 수리 요청의 왕래, 청소 영수증. 그것들은 그날 생기는 것이 아니라 들어간 날부터 하나씩 쌓인 것입니다.
퇴거일에 쓸 것은 입주일부터 모읍니다
본 사이트에 퇴거 30일 전 체크리스트를 다룬 글이 있고 「최종 점검 날 가져갈 것」으로 다섯 가지를 듭니다. 그 다섯은 서로 다른 네 시점에서 나오고, 중간에 그것을 남겨 두라고 알려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방법은 간단합니다. 들어가는 첫날에 폴더를 하나 만들고 이번 임차의 모든 것을 거기 넣으십시오. 세세하게 분류할 필요는 없고 세 군데로 흩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
한 묶음에 들어갈 것들
공통점은 필요할 때 대개 여러 개가 한꺼번에 필요하고, 하나가 없으면 서로 다른 말만 남는다는 점입니다.
본 사이트에 지금 있는 손상이 무엇이고 계약서에 넣을 수 있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기록과 입주 당일의 사진이 이 묶음의 첫 내용이고, 나중에 만들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계약서 자체와 부속 서류, 그리고 나중에 서명한 것들
- 입주 당일의 사진과 기존 손상의 서면 기록
- 모든 수리 요청의 왕래와 작업 내역
- 납부 증빙, 그리고 공과금과 인터넷의 개통과 청구서
- 집주인이나 관리 회사와 오간 모든 문서
사진은 서로 대조가 되어야 합니다
입주와 퇴거에 한 번씩 찍는 것만으로는 쓸모가 없습니다. 두 번의 각도와 순서가 같아야 합니다. 그러니 처음 찍을 때 순서를 정하고 그 순서를 폴더에 적어 두십시오.
본 사이트에 보증금을 돌려받으려면 나가는 날 들어온 날과 같은 방법으로 다시 찍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같은 방법」은 적어 두어야 하고 일 년 뒤의 기억에 맡길 수 없습니다.
왕래는 한 줄기에 있어야 시간축이 만들어집니다
같은 일을 매번 새 메일로 시작하거나 이번엔 문자 다음엔 전화로 하면, 결국 그것이 얼마나 끌었는지 아무도 말할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에 수리 요청의 후속은 같은 메일이나 같은 작업 건에 답하라는 글이 있고, 집주인과의 왕래를 되도록 문자로 남기라는 글도 있습니다. 이 묶음의 값어치는 양이 아니라 이어진다는 데 있습니다.
나간 뒤에 바로 지우지 마십시오
보증금 정산과 마지막 청구서와 그 뒤의 모든 왕래는 이미 나간 다음에 일어납니다. 이 묶음은 그것들이 다 끝날 때까지 두어야 합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종이를 찾을 수 있는 파일로 만들 때 스캔보다 이름이 중요하다는 글이 있고, 본 사이트(홈 사이트)에 집의 기록장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임차의 이 묶음은 끝나는 시점이 분명하다는 점이 다르고, 그 시점은 열쇠를 넘긴 날이 아닙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정리와 보관의 방법만 설명하며, 보증금이나 수리나 퇴거나 기록 보존에 관한 어떤 규정과 기한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책임 귀속이나 공제가 타당한지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칙은 계약 내용과 거주 지역의 공식 규정을 기준으로 하고, 필요하면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퇴거일에 내놓을 다섯 가지는 네 시점에서 나오고 중간에 알려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들어간 첫날 폴더를 만들고 계약서와 부속, 입주 사진과 기존 손상 기록, 수리 왕래, 납부 증빙, 모든 서면 왕래를 넣으십시오. 사진은 같은 각도와 순서로 찍고 그 순서를 적어 두십시오. 왕래는 한 줄기에 두어야 시간축이 만들어집니다. 나간 뒤에 바로 지우지 마십시오. 정산과 마지막 청구서는 그 뒤에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