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 신청이 통과되지 않았을 때: 어느 경우인지 먼저 묻고 다음 신청을 정하십시오
막 도착한 사람에게 신청 탈락은 흔한 일이고, 설명이 함께 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개 「그 집은 나갔습니다」 한 줄뿐입니다. 그때 가장 쓸모없는 반응은 이력서 같은 자기소개를 다시 쓰는 것입니다. 쓸모 있는 것은 어느 경우인지 먼저 가르는 것입니다. 셋의 다음 걸음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어느 경우인지 가르십시오
첫째는 다른 사람이 먼저 가져간 경우입니다. 먼저 낸 사람, 조건이 비슷한 사람. 둘째는 서류가 빠졌거나 한 항목이 맞지 않아 상대가 더 묻지 않고 넘어간 경우입니다. 셋째가 조건 자체가 상대의 기준에 이르지 못한 경우입니다.
셋을 반드시 알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물어볼 수는 있습니다. 물음은 「왜 저를 뽑지 않았습니까」가 아니라 「이번 건은 이미 나간 것입니까, 아니면 제 신청에 보완할 곳이 있습니까」입니다. 뒤쪽은 대개 답을 받을 수 있고 그 답이 다음 신청에 쓰입니다.
둘째 경우가 한마디 더 물을 값어치가 있습니다
서류가 빠졌거나 어느 칸이 맞지 않는 것은 유일하게 온전히 고칠 수 있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대개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형식의 문제입니다. 이름의 표기, 주소의 형식, 또는 어떤 증명의 판본이 상대가 원하는 것과 다른 것.
본 사이트에 렌트 신청 서류와 미국 신용 기록이 없을 때의 대안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상대가 지적한 것이 이 부류라면 그 목록이 돌아가서 보완할 곳입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양식을 채울 때 못 쓰는 칸은 비워 두지도 짐작하지도 말라는 글이 있습니다.
신청비의 규칙은 내기 전에 알아 두십시오
신청에는 대개 비용이 따르고, 통과되지 않았을 때 그 돈이 어떻게 되는지는 지역과 업체마다 다릅니다. 본 사이트는 어느 지역의 규정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렇습니다. 이것은 내기 전에 물을 일이지 떨어진 뒤에 물을 일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에 임차에서 나오는 여러 비용 명목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신청서를 낼 때 함께 물으십시오. 이 항목의 이름이 무엇인지, 통과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통과된 뒤에야 나타나는 다른 명목이 있는지.
여러 곳에 동시에 낸다면 스스로 기억해야 합니다
경쟁이 있는 시장에서 여러 건을 동시에 내는 것은 흔한 방식이고, 그 대가는 헷갈린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신청비를 냈는지, 어디가 아직 기다리는 중인지, 어디가 보완을 요구했는지. 이것들을 대신 챙겨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 한 건 낼 때마다 한 줄 적으십시오. 어느 날, 어느 주소, 누구에게, 얼마를 냈고, 상대가 언제 답한다고 했는지. 본 사이트에 이번 임차의 그 묶음을 한곳에 모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아직 구하기 전이라면 그 묶음은 바로 이 몇 줄입니다.
거절이 당신의 상한이나 조건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몇 번 연속으로 안 되면 예산을 올리거나 처음에 정한 조건을 놓기 쉽습니다. 그것이 맞을 때도 있지만, 차분할 때 정할 일이지 거절을 받은 그날 정할 일이 아닙니다.
본 사이트에 보고 나서 어떻게 적을지 다룬 글이 있고, 세 집을 본 뒤에야 어느 항목에서 계속 양보해 왔고 어느 항목은 물러설 수 없는지 알게 된다고 합니다. 정말 조건을 바꾼다면 그 기록으로 바꾸십시오. 그날의 좌절감으로 바꾸지 마십시오.
「안 된 것」이 아니라 그만두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을 보기도 전에, 또는 상대와 그 집의 관계를 확인하기도 전에 돈부터 요구한다면 그것은 신청 절차의 문제가 아닙니다.
본 사이트에 첫 돈을 내기 전에 상대와 그 집의 관계부터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은 정상적인 절차 안에서 통과되지 않은 경우를 다루고, 절차 자체가 이상하다면 그 글로 가야 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질문과 기록 방식만 설명하며, 어느 지역이나 업체의 신청 조건이나 심사 기준이나 비용이나 환급 규정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신청 결과도 판단하지 않으며, 통과 가능성을 높이는 조언을 제공하지 않고, 법률이나 재무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정은 그 임대인의 공식 설명과 지역의 공식 정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셋으로 가르십시오. 다른 사람이 먼저 가져갔는지, 서류의 한 항목이 맞지 않았는지, 조건이 기준에 이르지 못했는지. 물음은 「이번 건은 이미 나간 것입니까, 아니면 제 신청에 보완할 곳이 있습니까」입니다. 둘째가 한마디 더 물을 값어치가 있습니다. 대개 능력이 아니라 형식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신청비의 규칙은 내기 전에 물으십시오. 여러 건을 동시에 낸다면 한 건마다 한 줄 적으십시오. 거절이 상한이나 조건을 바꾸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