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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고, 당신은 원래 여기 살던 쪽일 때

룸메이트가 바뀌는 일은 가구를 옮기는 하루로 여겨지기 쉽습니다. 실제로 움직여야 하는 것은 행정입니다. 집주인 쪽의 이름, 드나드는 방법, 그리고 청구서를 나누는 방식. 이 셋을 들어오기 전에 정하면 그다음은 생활입니다.

집주인 쪽을 손대야 하는지 먼저 물으십시오

사람을 바꾸는 것을 허용하되 서면 동의를 요구하는 계약이 있고, 다시 서명하게 하는 곳이 있으며, 함께 사는 인원에 규정을 두는 곳도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관리사무소에 바로 물으십시오. 지난번에 어떻게 했는지로 짐작하지 마십시오.

본 사이트에 방문객과 동거인에 관해 계약서가 대개 규정을 두고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이 짚은 조항이 곧 여기서 꺼내어 맞춰 볼 곳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계약서에 이름을 올려야 하는지, 올린다면 언제
  • 보증금은 누가 누구에게 주는지
  • 열쇠와 출입카드와 주차 자리를 다시 등록해야 하는지
  • 수도와 전기와 인터넷 계정이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

보증금은 양쪽 다 기록을 남기십시오

나가는 사람이 얼마를 돌려받고 들어오는 사람이 누구에게 내는지. 세입자들 사이에서 오가는 이 돈이 다툼이 되기 가장 쉽습니다. 금액과 날짜와 받은 사람을 메시지 한 통으로 적어 두면 됩니다.

본 사이트에 보증금을 어떻게 돌려받는지, 입주한 날부터 해 둘 일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집주인 쪽의 보증금과 두 사람 사이의 이 돈은 서로 다른 일이니 섞어서 말하지 마십시오.

드나드는 방법을 다시 한 번 세어 보십시오

열쇠를 몇 개 주었는지, 출입카드가 누구에게 있는지, 비밀번호를 바꾸었는지. 나가는 사람이 그중 하나를 아직 가지고 있을 수 있고, 그 일은 아무도 먼저 말해 주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누가 들어올 수 있는지 입주 뒤에 한 번 세어 두라는, 그 명단은 늘어나기만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룸메이트가 바뀌는 때가 다시 세기에 좋은 때이고, 한 해에 이 한 번뿐일 수도 있습니다.

청구서를 나누는 방식은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나눌지, 누가 낼지, 언제 건넬지. 이 셋을 첫 청구서가 오기 전에 정하는 편이 온 뒤에 의논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본 사이트(머니 사이트)에 함께 나누는 청구서에서 나누는 방식보다 기록하는 방식이 중요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나누는 방식은 느슨해도 되고 기록은 그렇지 않습니다.

함께 쓰는 공간의 규칙은 한 번 말해 두면 됩니다

부엌과 세탁과 거실의 물건을 누가 사는지. 새로 온 사람은 두 사람이 원래 어떻게 해 왔는지 모르고, 당신도 그가 그대로 따를 것이라 여길 필요는 없습니다. 한 번 말하고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십시오.

본 사이트에 함께 쓰는 공간의 일상, 곧 청소와 장보기와 고장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을 그대로 건네는 편이 말로 한 번 하는 것보다 온전합니다.

적어 둔 그 한 벌도 이번에 함께 고치십시오

룸메이트끼리의 약속이 원래 있었다면 사람이 바뀌는 때가 그것을 고칠 때입니다. 없었다면 이번이 만들기 가장 쉬운 때입니다. 어차피 모든 것을 다시 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에 룸메이트와 함께 살기 전에 몇 가지를 적어 두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의 목록이 이번에 쓰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절차와 물을 질문, 곧 방법을 다룹니다. 어떤 계약 조항의 효력도 설명하지 않고, 어떤 보증금의 귀속도 판단하지 않으며, 법률이나 금융에 관한 어떤 조언도 제공하지 않고, 어떤 동거 방식도 평가하지 않습니다.

규정은 당신의 계약서와 집주인이나 관리 회사의 공식 답변을 따르고, 권리와 의무가 걸린 문제는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집주인 쪽을 손대야 하는지 먼저 물으십시오. 계약서에 이름을 올릴지, 보증금은 누가 누구에게 주는지, 열쇠와 출입카드를 다시 등록할지, 공과금 계정이 누구 이름인지. 세입자들 사이에서 오가는 보증금은 금액과 날짜와 받은 사람을 메시지로 남기고, 집주인 쪽의 보증금과 섞지 마십시오. 드나드는 방법을 다시 세어 보십시오. 나가는 사람이 열쇠나 카드를 아직 가지고 있을 수 있고 아무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청구서 나누는 방식은 첫 장이 오기 전에 정하십시오. 어떻게 나눌지, 누가 낼지, 언제 건넬지. 함께 쓰는 공간의 규칙은 한 번 말해 두십시오. 새로 온 사람은 원래 방식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이 바뀌는 때가 적어 둔 약속을 고치거나 처음 만들기 가장 쉬운 때입니다.

이 사이트는 법률이나 재정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떤 임대차 조항의 법적 효력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디파짓 상한, 청구 가능한 비용, 반환 기한, 임대인과 임차인의 권리와 의무는 주와 도시마다 다르고 바뀝니다. 서면 계약과 거주지의 현행 법규, 자격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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